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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동신문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 33돐 기념론설
(평양 2월 1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는 지금으로부터 33년전인 주체63(1974)년 2월 19일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강령을 선포하신 력사적인 로작을 발표하시였다.

19일부 《로동신문》은 기념론설에서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발표하신 이 로작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혁명사상을 백승의 보검으로 틀어쥐고 주체위업의 종국적승리를 이룩하시려는 장군님의 철의 신념과 의지가 맥박치고있는 기념비적문헌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은 로작이 발표된 때로부터 오늘에 이르는 기간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현명한 령도에 의하여 온 사회의 주체사상화위업수행에서 커다란 승리가 이룩되여온 잊을수 없는 년대기이라고 강조하였다.

론설의 필자는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위한 투쟁은 오늘 선군의 기치밑에 보다 높은 단계에서 힘있게 벌어지고있다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론설은 선군의 기치높이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은 모든 당원들과 근로자들을 우리 당의 선군사상으로 튼튼히 무장한 선군시대의 열혈투사들로 키우신데 있으며 혁명의 수뇌부를 근본핵으로 하는 우리 사회의 일심단결을 더욱 굳건히 다져나가시는데 있다고 지적하였다.

또한 선군의 기치높이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령도의 위대성은 혁명적군인정신의 위력으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끊임없는 비약을 일으키도록 하신데 있다고 론설은 지적하였다.

론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령도에 의하여 우리 조국땅우에는 강성대국의 려명이 밝아왔다고 하면서 오늘 우리의 국력은 비상히 강해지고 나라와 민족의 존엄과 영예가 최상의 경지에서 떨쳐지고있으며 온 나라에 선군조선의 기상인 태천의 기상이 힘있게 나래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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