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인민군장병들과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은 설명절을 맞으며 18일 자기들의 고장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을 찾았다.
이날 수도의 만수대언덕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님의 동상에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동상앞에는 조선로동당 총비서이시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장이시며 조선인민군 최고사령관이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보내신 꽃바구니가 놓여있었다.
꽃바구니진정곡이 울리는 가운데 당, 무력기관, 정권기관, 사회단체, 성, 중앙기관, 조선인민군 부대, 평양시안의 각급 기관, 기업소, 공장, 농장, 학교 등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들이 진정되였다.
또한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가 진정되였다.
이날 수많은 인민군장병들과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각지에 높이 모신 어버이수령님의 동상을 찾아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