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맞으며 열한번째로 열린 김정일화축전이 련일 성황리에 진행되고있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당, 무력기관, 정권기관, 근로단체, 성, 중앙기관 일군들, 항일혁명투사들, 비전향장기수들, 조선인민군 장병들, 각계층 근로자들, 청소년학생들이 축전장으로 끊임없이 찾아오고있다.
총련중앙상임위원회 부의장을 단장으로 하는 재일본조선인축하단 등 해외동포축하단, 대표단성원들, 동포인사들과 주조 외교대표들, 국제기구대표들,여러 나라 대사관성원들 그리고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위원,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일행, 로씨야음악가일행을 비롯한 수많은 외국손님들이 축전장을 참관하였다.
축전이 개막되여 4일동안에만도 참관자수는 수백개 단체에 수십만명에 달하고있다.
축전장을 돌아본 로씨야음악가일행은 축전장 하나만 보아도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위대성과 그이를 끝없이 존경하고 따르는 조선인민의 순결한 마음을 다 알수 있다고 하면서 찬탄을 아끼지 않았다.
주조 에짚트대사관 무관은 세상에 꽃들은 많아도 김정일화가 제일 아름답다고 격찬하면서 조선인민군대와 인민이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더욱 굳게 단결하여 주체의 강성대국건설위업에서 성과를 이룩하기를 바란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