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 중앙위원회 총비서 딜리프 바루아가 16일 발표한 축하담화에서 방글라데슈공산당(맑스-레닌주의)과 진보적인민들은 앞으로도 제국주의의 침략으로부터 사회주의를 고수하고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을 변함없이 지지성원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그는 백전백승의 강철의 령장, 사회주의위업의 위대한 수호자이신 김정일동지의 령도를 떠나서 주체의 길을 따라 힘차게 전진하고있는 조선인민에 대하여 생각할수 없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영웅적조선인민의 투쟁은 사회주의를 지향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커다란 신심과 용기를 안겨주고있다.
우리는 김정일동지께서 펼치시는 선군정치를 전폭적으로 지지한다.
우리는 선군정치가 미제를 반대하는 조선인민의 투쟁을 끊임없는 승리에로 인도할것이라고 굳게 확신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