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국제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릴데 대한 《국제김일성상》리사회결정을 지지환영하는 집회가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에티오피아준비위원회와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에서 12일과 13일에 진행되였다.
태양절기념 및 2.16경축 에티오피아준비위원회 부위원장 니가투 다그나체우는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의 위업을 받들고 주체사상을 구현한 선군정치로 조선인민을 현명하게 령도하고 계신다, 그이의 선군정치가 있어 세계평화와 안전이 수호되고 인류의 자주적발전이 담보되고있다라고 강조하였다.
인디아주체철학연구위원회 위원장 위핀 굽따는 김정일각하께서는 김일성주석께서 창시하신 영생불멸의 주체사상을 빛나게 계승발전시켜 인류자주위업의 확고한 지도적지침을 마련해주시였을뿐아니라 자주위업수행의 강력한 주체를 다져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세계《유일초대국》으로 자처하는 미국의 강권과 전횡을 단호히 제압하면서 강성대국의 려명을 불러오고있는 조선의 벅찬 현실은 선군정치야말로 자주위업의 전진과 승리를 확고히 담보해주는 만능의 보검이라는것을 확증해주고있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한편 12일 《국제김일성상》리사회결정을 지지하여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아프리카지역위원회와 주체사상연구 우간다전국위원회는 련합성명을, 팔레스티나해방조직 고등교육국장 할리드 알 바딸은 담화를 발표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