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외국인사들에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훈장 및 메달을 수여하는 의식이 17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있었다.
여기에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대외문화련락위원회 부위원장 김진범, 관계부문 일군들, 백두산밀영방문에 참가한 외국인사들이 참가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정령이 전달된 다음 김정일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안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우리 인민의 투쟁에 굳은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고있는 일조문화의 회 대표 가메다 노보루에게 친선훈장 제1급이 수여되였다.
또한 2명의 인사들에게 친선훈장 제2급이, 8명의 인사들에게 친선메달이 수여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