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스크바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에서 14일 경축연회가 진행되였다.
연회에는 로씨야련방 생태, 공학 및 원자력감독국장인 로조정부간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로씨야측 위원장 까.뿔리꼽스끼, 외무성 부상 알렉싼드르 야꼬벤꼬와 로조정부간 무역, 경제 및 과학기술협조위원회, 국방성, 평화 및 통일당, 전련맹볼쉐비크공산당, 쏘련공산당, 모이쎄예브국립아까데미야민속무용단, 《로씨야의 넋》악단, 내무성 내무군아까데미야협주단, 엔.에쓰.나제쥬지나명칭 국립아까데미야《베료즈까》무용단, 이따르-따쓰통신사, 빠뜨리오뜨신문사, 로씨야의 소리방송, 현세계에서의 인간문제연구학자련맹, 과학원 극동연구소와 동방학연구소,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과의 친선 및 문화협조 로씨야협회, 로씨야고려인통일련합회의 일군들, 전쏘련국방상 야조브가 초대되였다.
로씨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김영재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참가하였다.
참가자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께서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함께 계시는 립상화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증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그들은 《인민의 어버이》라는 주제의 사진들을 돌아보았다.
연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