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12일 재중조선인총련합회가 경축행사들을 진행하였다.
중국 길림성 연길시 연변예술극장에서는 재중조선인총련합회 경축보고회가 있었다.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의장 양영동은 경축보고에서 지난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경이적인 성과들이 이룩된데 대하여 언급하고 이 모든 성과는 전적으로 경애하는 장군님의 주체의 정치철학과 선군정치의 고귀한 결실이며 그이의 비범한 령도예술과 정치적결단성,무비의 담력과 배짱의 위대한 승리라고 높이 칭송하였다.
전체 재중조선인들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일심단결하여 조국의 부강번영과 통일을 위한 애국운동에 한사람같이 떨쳐나서야 한다고 그는 강조하였다.
보고회에서는 김정일장군님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
이어 2.16경축예술공연과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보고회에 앞서 사진 및 도서전시회와 록음강연회가 진행되였다.
이날 경축연회가 있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