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파키스탄 사회주의당, 아시아아프리카인민단결기구, 로조련맹, 농민위원회, 조선통일지지 파키스탄위원회, 조선친선협회 라호르지부가 군국화와 해외팽창을 위한 일본반동들의 헌법개악책동을 폭로단죄하여 발표한 조선법률가위원회 백서를 지지하여 8일 공동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21세기에 맞는 헌법을 만든다》는 미명하에 군국주의부활을 꾀하는 일본반동당국의 책동은 전범국, 패전국으로서의 일본의 지위를 규정한 《포츠담선언》과 유엔헌장에 대한 로골적인 도전행위로 된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국제법을 란폭하게 유린하면서 군국화를 꾀하고있으며 지난날에 저지른 범죄에 대해 성근한 반성과 깨끗한 청산을 하지 않고있는 일본반동들을 준렬히 규탄한다.
우리는 일본당국이 저들의 무분별한 군국화와 해외팽창책동이 수치스러운 파멸을 가져오게 될것이라는것을 똑똑히 알고 분별있게 처신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