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7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로씨야, 네팔, 몽골, 우즈베끼스딴, 캄보쟈에서는 6일과 12일에 경애하는 장군님의 불멸의 업적에 관한 토론회가, 남아프리카, 수리아, 라오스, 몽골에서는 4일부터 6일까지의 기간에 집회, 강연회, 도서 및 사진전시회개막식, 예술공연, 태권도강습 및 시범출연이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 선군의 기치따라 힘차게 전진하는 우리 조국의 모습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로씨야평화 및 통일당 위원장 에쓰.제.우말라또바는 토론회에서 김정일동지는 탁월한 사상리론가이시고 백전백승의 전략가이시며 현명성과 강의성, 외교적수완과 무한한 열정을 지니신 위대한 정치가이시라고 격찬하였다.
네팔정부 문화, 관광 및 민용항공상 쁘라디쁘 갸왈리는 토론에서 오늘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정치밑에 조선식 사회주의를 굳건히 지켜가고있으며 모든 분야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말하였다.
몽골 《고르왕-에르데네》교원대학 학장 츠.쟈친은 토론에서 김정일령도자께서는 선군정치로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실현을 현명하게 이끄신다고 말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위원장은 강연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정치와 령도의 거장으로서 세계에서 가장 명망높으신 위인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을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그이의 탄생일을 성대히 경축하는것은 진보적인류의 영광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네팔과 몽골에서 진행된 행사들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