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주조 외교대표들과 국제기구대표들이 16일 제11차 김정일화축전장을 참관하였다.
손님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에 대한 우리 인민과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다함없는 축원의 마음이 어린 불멸의 꽃들로 황홀경을 이룬 축전장을 돌아보면서 감탄을 금치 못해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손님들은 감상록에 글을 남기였다.
대리비아아랍사회주의인민공동체 인민사무소 비서 바쉬르 라마단 할리파 아부 쟈나흐는 조선의 군대와 인민들, 해외동포들의 뜨거운 지성에 의하여 대화원을 펼친 축전장에는 자기 령도자의 두리에 일심단결된 조선인민의 모습이 그대로 비껴있다고 썼다.
인디아공화국 특명전권대사 엔.티.칸쿠프는 축전장은 위대한 김정일령도자에 대한 조선인민의 존경과 흠모의 정을 보여주는 곳이라고 하면서 김정일화는 영원히 만발할것이라고 썼다.
한편 이날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위원 알바 챠베스와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와 일행이 제11차 김정일화축전장을 참관하였다.
참관을 마치고 알바 챠베스 위원은 축전장에 활짝 피여난 불멸의 꽃들마다에는 위대한 선군령장을 우러러 따르는 만민의 뜨거운 마음이 그대로 어려있다고 하면서 절세위인의 존함을 모신 김정일화는 세월과 더불어 영원히 태양의 꽃으로 온 누리에 빛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