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2월 19일기사 목록
《국제김일성상》리사회와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을 위한 연회
(평양 2월 1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정부에서는 조선을 방문하고있는 《국제김일성상》리사회와 주체사상연구조직 인사들을 위하여 1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 비슈와나스,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위원 알바 챠베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 일본 김정일저작연구회 전국련락협의회 대표상담역 가마꾸라 다까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 요.막씸이 초대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과 조선사회과학자협회 부위원장 림회성, 관계부문 일군들이 연회에 참가하였다.

김영남은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김정일동지께 경애하는 수령님의 존함을 모신 상을 수여하여드린것은 백두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게 계승하시고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령도하시는 위대한 장군님을 절대적으로 신뢰하고 따르는 《국제김일성상》리사회와 진보적인류의 절절한 념원과 다함없는 흠모의 표시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국제김일성상》을 수여받으신것은 경애하는 장군님의 두리에 굳게 뭉쳐 승리의 신심드높이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고있는 우리 군대와 인민에게 커다란 기쁨을 안겨주고있다고 하면서 리사회의 사업에서 보다 큰 성과가 있기를 바란다고 말하였다.

비슈와나스는 연설에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탄생일을 맞으며 그이께 《국제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린것은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성원들과 세계진보적인민들에게 있어서 더없는 영광으로 된다고 말하였다.

그이께서는 조선인민뿐아니라 평화롭고 번영하는 새 세계를 창조하기 위한 진보적인민들의 투쟁을 현명하게 이끄신다고 그는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각하의 탁월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과 나라의 통일위업실현을 위한 투쟁에서 보다 큰 성과를 이룩하리라는것을 확신한다고 강조하였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