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국제기구들과 세계 5대륙의 나라들, 지역의 친선 및 련대성단체 대표단, 대표들이 15일 백두산밀영을 방문하였다.
그들은 밀영에 건립된 백두산3대장군의 영상을 모신 모자이크벽화앞에 백두산밀영방문 참가자들의 명의로 된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였다.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항일대전의 총포성을 자장가로 들으시며 성장하신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참가자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의 사적물들을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
이날 백두산밀영방문 참가자들은 고향집앞에서 모임을 진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부위원장 양형섭과 세계인민들과의 련대성조선위원회 위원장인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이 이들과 함께 백두산밀영을 찾고 모임에 참가하였다.
모임에서네팔기자협회 위원장 만주 라뜨나 사끼야는 연설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21세기의 태양으로 만민의 다함없는 칭송과 존경을 받고계신다고 하면서 김정일각하를 높이 모시여 인류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이어 《김일성상》계관인인 시인 구희철과 일조문화의 회 대표 가메다 노보루가 즉흥시들을 랑송하였다.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 에꽈도르 까냐르주협회 위원장 뜨로쯔끼 쎄라노는 연설에서 김정일각하를 모시여 21세기는 자주적이며 평화로운 세기로 될것이라고 하면서 그이를 따르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마음은 세월이 흐른다고 하여도 변함이 없을것이라고 강조하였다.
문재철은 축하연설에서 우리 인민의 선군혁명위업에 적극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준 외국의 벗들에게 사의를 표하였다.
모임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편지가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