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그이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국제김일성상》리사회에서 수여해드리는 《국제김일성상》을 전달하는 의식이 15일 만수대의사당에서 진행되였다.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서기장 비슈와나스, 《국제김일성상》리사회 위원 알바 챠베스, 주체사상국제연구소 사무국장 오가미 겡이찌, 일본김정일저작연구회 전국련락협의회 대표상담역 가마꾸라 다까오, 몽골 자주적발전을 위한 백두산협회 집행위원장 요.막씸이 의식에 참가하였다.
의식에서 먼저 발언한 비슈와나스는 《국제김일성상》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각하의 존함을 모신것으로 하여 국제상제정력사에서뿐아니라 세계정치사상 가장 권위있고 존엄높은 상이라고 말하였다.
그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절절한 념원을 담아 《국제김일성상》리사회는 김정일각하께 《국제김일성상》을 수여하여드리기로 결정하였다고 말하였다.
의식에서는 《국제김일성상》리사회 결정이 랑독되였다.
김정일동지께 수여해드리는 《국제김일성상》상장과 메달, 기념품을 서기장 비슈와나스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최고인민회의 상임위원회 위원장 김영남에게 전달하였다.
이어 《국제김일성상》리사회를 대표하여 비슈와나스, 주체사상신봉자들을 대표하여 오가미 겡이찌가 축하연설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