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성, 중앙기관예술소조종합공연이 14일 봉화예술극장과 중앙로동자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당과 국가 간부들과 내각성원들, 성, 중앙기관 일군들, 평양시안의 근로자들이 공연을 관람하였다.
합창 《경축합니다》, 《위대한 내 나라》로 시작된 공연무대들에는 조국과 인민, 시대와 혁명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성을 높이 칭송하며 모든 부문,모든 단위에서 혁명의 지휘성원으로서의 본분을 다해나감으로써 경제강국건설에서 일대 혁신을 일으킬 정무원들의 결의를 담은 합창들이 올랐다.
출연자들은 공연을 통하여 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시여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주체혁명위업을 빛나는 승리와 영광의 한길로 이끌어주시는 위대한 김정일동지께 최대의 경의와 다함없는 축원을 드리였으며 선군의 기치높이 이 땅우에 사회주의강성대국을 일떠세울 혁명적신념과 드높은 열의를 잘 보여주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