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인류의 한결같은 지향과 념원을 담아 피여난 불멸의 꽃 김정일화는 만민의 위인칭송의 마음에 떠받들려 온 누리에 무궁토록 만발할것이다.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성황리에 개막된 제11차 김정일화축전장에서 재중조선인총련합회축하단 단장인 재중조선인총련합회 제1부의장 최은복이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에게 이와 같이 강조하였다.
그는 경애하는 장군님만을 굳게 믿고따르며 그이를 언제나 아름다운 꽃향기속에 모시고싶은 조선 군대와 인민, 해외동포들의 드팀없는 신념의 맹세, 위인칭송의 열기가 불멸의 꽃송이들마다에 뜨겁게 어려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그이께서 지니고계시는 특출한 정치실력과 세련된 령도, 한없이 고매하고 인자하신 덕망, 무비의 담력과 배짱에 매혹되여 많은 나라들에서도 축전장에 김정일화들을 보내여왔다.
이러한 축전장은 세계 그 어느 나라에서도 찾아볼수 없다.
김정일화는 절세의 위인, 만민의 태양에 대한 인류의 절대적인 신뢰와 흠모심의 분출로 마련된 이 세상 원예력사에 있어본적 없는 꽃이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