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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제민전 평양지부 대표 조선민족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
(평양 2월 15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반제민족민주전선 평양지부 대표 조일민은 14일 조선중앙통신사 기자와 회견한 자리에서 위대한 선군태양을 높이 모신 조선민족의 미래는 밝고 창창하다고 강조하였다.

그는 이남 민중은 위대한 장군님이시야말로 억만금으로도 바꿀수 없는 민족의 자주권과 존엄을 지켜주시는 절세의 애국자이시라고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말하였다.

오늘 이남에서는 선군정치를 깊이 연구하고 인식하려는 열의가 날을 따라 더욱 높아가고있다.

지금 이북은 미제의 침략적인 핵위협에 맞서 민족의 자주권을 굳건히 지켜나가고있다.

이남의 진보적인사들과 운동권에서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 강력한 핵억제력으로 미제의 거만한 코대를 꺾어놓으신것은 우리 민족의 커다란 경사일뿐아니라 세계 피압박민중들에게 힘과 용기를 북돋아준 세계사적사변이라는 목소리들이 힘있게 울려나오고있다.

외세에 의하여 강요된 분렬의 고통과 불행을 끝장내고 민족의 숙원인 조국통일을 이룩하기 위한 근본열쇠는 진정한 애국의 정치, 단결의 정치인 선군정치를 지지하고 따르는데 있다.

조국의 자주적통일을 위하여 힘차게 싸우고있는 남녘의 애국적인 민중은 위대한 선군령장을 높이 모신 민족적긍지와 자부심을 더욱 가슴깊이 간직하고 《우리 민족끼리》의 기치를 높이 들고 애국, 애족의 한마음으로 선군정치를 적극 지지옹호하며 받들어나갈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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