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4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라오스, 오스트리아, 네팔, 인디아, 적도기네에서 영화감상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 강연회가 3일부터 7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도서 및 사진전시회장들에는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 《경애하는 김정일동지는 위대한 사상리론가이시다》,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라오스인민혁명당 중앙위원회 위원인 카이손 폼비한군사대학 학장 짠싸몬 짠야랏은 영화를 보고 영웅적조선인민군이 혁명의 전취물을 굳건히 수호하는 강력한 군대로 된 비결을 잘 알게 되였다고 하면서 그것은 전적으로 최고사령관이신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의 결과라고 강조하였다.
적도기네민주당 부총비서는 위대한 김정일각하를 총비서로 높이 모심으로 하여 조선로동당은 가장 위력한 당으로 빛을 뿌리고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