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동포들은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한평생을 바치시였으며 조국통일과 인류의 자주위업실현에 불멸의 업적을 쌓아올리신 경애하는 수령님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마음안고 그이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