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3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라오스, 프랑스, 에짚트, 에티오피아에서 집회와 도서 및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 좌담회, 독보회가 2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절세위인들의 불후의 고전적로작들과 불멸의 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사회주의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소개하는 도서,사진들이 행사장들에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조선영화 《민족최대의 명절 2월 16일》이 상영되였다.
라오스인민혁명청년동맹 중앙위원회 비서 캄판 씻티담파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국제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릴데 대한 《국제김일성상》리사회 결정에 대하여 언급하고 라오스청년들의 이름으로 이를 열렬히 지지환영하였다.
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 서기장 기 듀프르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장군님께서 나라의 자주권을 굳건히 수호하며 조선반도와 지역의 평화를 보장하고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을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을 현명하게 령도하고계시는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에짚트민족민주당 부위원장 유세프 아민 왈리는 좌담회에서 김정일동지께서는 김일성주석각하의 위업을 빛나게 실현해나가고계신다고 말하였다.
에티오피아 아디스 아바바청년협회 위원장 타테크 카싸는 독보회에서 김정일각하는 조선인민뿐아니라 세계가 빨찌산의 아들로 높이 칭송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