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백두산밀영결의대회가 12일 태양의 성지에서 성대히 진행되였다.
당과 군대, 국가 간부들과 내각성원들, 당, 무력기관,근로단체 책임일군들, 인민군장병들, 618건설돌격대원들, 량강도안의 근로자들이 대회에 참가하였다.
대회에서는 연설들이 있었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정치국 후보위원이며 당중앙위원회 비서인 최태복은 백두광명성이 솟아오른 력사의 그날이 있어 주체조선은 긍지높은 오늘과 광활한 래일을 펼칠수 있었고 우리 당은 선군혁명의 위력한 향도적력량으로 존엄떨치고있다고 말하였다.
그는 전체 일군들과 당원들이 투철한 혁명적수령관을 지니고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장군님을 결사옹위하며 영광스러운 우리 당을 영원히 김일성동지의 당으로 강화발전시켜나갈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국방위원회 위원이며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은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탄생은 주체위업의 창창한 미래를 기약하여준 민족적대경사이라고 격조높이 말하였다.
그는 최고사령관동지의 혁명적령군체계를 철저히 세우고 전군을 선군사상으로 일색화하여 백두산3대장군들의 슬하에서 백승의 위훈을 떨쳐온 최정예혁명강군의 영광스러운 력사와 전통을 끝없이 빛내여나갈데 대하여 말하였다.
청년동맹중앙위원회 1비서 김경호는 위대한 김정일동지는 우리의 모든 승리와 영광의 상징이시라고 하면서 청년들이 경애하는 장군님의 선군정치를 한마음한뜻으로 받들어나가며 인민대중중심의 우리 식 사회주의를 견결히 옹호고수해나갈것이라고 말하였다.
2월명절을 경축하는 천만군민의 감격과 환희의 분출인양 백두밀림의 하늘가에 장쾌한 축포가 터져올랐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