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2월 13일기사 목록
인민의 행복을 위한 위인의 현지지도
(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앞두고 온 나라가 경축분위기에 휩싸인 때에 위대한 김정일동지께서 함경북도의 여러 부문을 현지지도하신데 대한 소식이 격동속에 전해졌다.

지금 전체 조선인민은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을 위해 헌신의 낮과 밤을 이어가시는 그이에 대한 다함없는 경모의 정을 금치 못해하고있다.

김정일동지께서는 조국의 부강번영과 인민의 행복을 위하여 모든것을 다 바쳐 일하시는것을 자신의 삶의 목표로, 보람으로 여기시고 끊임없는 현지시찰과 현지지도의 길을 이어가신다.

지난 1월에는 조선인민군부대들을 시찰하신데 이어 평양시와 자강도, 평안북도 등의 여러 단위들을 찾으시였다.

이 나날 그이께서는 개건된 동평양대극장을 돌아보시고 예술전당답게 극장을 훌륭히 꾸린데 대하여 커다란 만족을 표시하시였으며 희천도자기공장을 찾으시여서는 모든 생산자들이 인민을 위하여 복무한다는 자각을 가지고 제품마다에 지혜와 정성을 쏟아부어야 한다는 뜻깊은 말씀도 남기시였다.

그이께서는 한평생 《인민행렬차》를 타고 달리신 위대한 김일성주석 그대로 날과 날을 현지지도의 길에서 다 보내시며 위대한 선군시대를 이끌어가고 계신다.

조국과 인민의 운명을 한몸에 지니시고 지난 10여년간 그이께서 철령과 오성산,랑림고개를 비롯하여 나라의 높고 험한 산발을 넘으시며 인민군부대와 공장,농촌 등 찾으신 단위들은 수없이 많다.

하기에 인민들속에서는 《쪽잠과 줴기밥》, 《야전리발》, 《야전솜옷》 등 그이의 현지시찰의 길에서 태여난 일화들이 감동깊게 전해지고있다.

진정 우리 인민들을 남부럽지않게 잘살게 하기 위하여 끊임없이 이어가신 그이의 선군장정의 길우에서 나라의 국력은 비상히 강화되였고 륭성번영하는 강성대국의 려명은 밝아왔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