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국제김일성상》을 수여해드릴데 대한 《국제김일성상》리사회결정을 지지환영하여 5일과 6일에 남아프리카와 몽골에서는 집회가 진행되였다.
남아프리카아프리카민족대회 프레토리아시위원회 마흘람반로푸지부 위원장 베니토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국제김일성상》리사회결정은 특출한 정치실력과 탁월한 령도수완으로 사회주의와 인류자주위업을 승리에로 이끌고계시는 김정일각하의 업적을 높이 칭송하는 세계진보적인민들의 한결같은 마음을 반영하고있다고 말하였다.
몽골 칭기스한대학 주체사상연구쎈터 서기장 츠.바야르바뜨는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께서는 선군정치로 강성대국건설과 조국통일위업을 현명하게 이끌고계신다고 말하였다.
남아프리카공산당 음푸말랑가주위원회 비서인 남아프리카 조선인민과의 친선 및 련대성협회 위원장 보나켈레 마주바와 에짚트민족민주당 부위원장 유세프 아민 왈리는 5일 발표한 담화에서, 에짚트조선친선협회는 6일 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발표한 축하성명에서 《국제김일성상》 리사회 결정을 지지환영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