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2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민주꽁고, 로씨야, 인도네시아, 인디아에서 2일부터 5일까지의 기간에 조선영화상영주간개막식, 사진전시회, 영화감상회가 진행되였다.
행사장들에는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선군혁명령도업적을 보여주는 사진들과 선군조선을 소개하는 사진들이 전시되여있었다.
영화감상회들에서는 《강성대국건설을 승리에로 이끄시는 위대한 령도》, 《조선의 신념》 등 조선영화들이 상영되였다.
민주꽁고 진정한 루뭄바주의애국당 전국위원회 위원장은 조선영화상영주간개막식에서 조선의 사회주의가 굳건히 수호되고 강성대국건설에서 자랑찬 성과들이 이룩된것은 선군령장이신 김정일령도자의 무비의 담력과 배짱, 특출한 령도예술이 낳은 빛나는 결과이라고 강조하였다.
로씨야 모스크바우표수집가사무소 부소장은 영화감상회에서 백두산에서 탄생하신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을 강력한 군력을 가진 나라로 전변시키시고 조선반도와 동북아시아의 평화를 수호하고 계신다고 격찬하였다.
인도네시아 부끼뜨 바쟈부아나강철회사 총사장은 영화를 보고 조선은 위대한 령도자를 모심으로 하여 강해질수 있었다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