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산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을 맞으며 당과 국가 간부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와 성, 중앙기관, 근로단체 책임일군들이 11일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당과 국가의 간부들은 먼저 향산읍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당과 국가의 간부들은 이어 국제친선전람관을 참관하였다.
그들은 서관에 모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의 조각상을 우러러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참관자들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 세계 5대륙의 수많은 나라 당, 국가, 정부 수반들과 저명한 인사들이 진귀한 선물들을 드린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전시된 선물들을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