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이징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7일 중국국제우호련락회와 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에서 경축집회가 진행되였다.
집회에는 중국국제우호련락회 부회장 심위평과 비서장 진조명 등 중국국제우호련락회와 베이징국제우호련락회 일군들 그리고 항일혁명투쟁연고자 가족들이 참가하였다.
중국주재 우리 나라 특명전권대사 최진수와 대사관성원들이 여기에 초대되였다.
심위평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총비서께서는 지난해 조선 당과 군대, 인민을 령도하시여 위대한 성과를 이룩하시고 강성대국건설의 새로운 장을 수놓으시였다고 말하였다.
그는 김정일총비서의 현명한 령도밑에 근면한 조선인민이 선군혁명의 전성기를 승리적으로 열고 사회주의건설에서 끊임없는 전진을 이룩하기를 기대한다고 말하였다.
두 나라 최고령도자들의 관심속에 중국과 조선은 경제무역협조에서 풍부한 성과를 거두었으며 중대한 국제문제들에서 긴밀히 협력하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중국은 두 나라사이의 친선에 새로운 생기와 활력을 불어넣으며 전통적인 중조친선관계발전을 추동하기 위하여 계속 노력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