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통일과 평화를 위한 국제련락위원회가 6일 인터네트에 《조선민족의 애국적단합과 조선의 자주적통일위업에 대한 국제적련대성에로 부르는 격동적인 호소》라는 제목으로 공화국 정당, 정부, 단체 련합성명을 지지하는 사설을 실었다.
사설은 련합성명의 주요내용을 소개하면서 성명이 조선의 통일문제가 세계의 평화와 안전과 관련되는 중요한 문제라는것을 밝힌데 대하여 높이 평가한다고 지적하였다.
련합성명에 대한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면서 사설은 국제련락위원회는 조선의 통일을 위한 노력을 더욱 강화해나갈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사설은 세계진보적력량이 전쟁의 화근이며 조선반도의 통일과 평화, 비핵화실현의 기본장애물인 남조선강점 미군을 철수시킬것을 요구하여 미국에 압력을 가하기 위한 각종 형태의 조치들을 취할것을 호소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