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0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위대성에 대한 발표회가 9일 4.25문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발표회에서 출연자들은 위대한 빨찌산의 아들로 탄생하신 경애하는 김정일동지께서 특출한 정치실력과 비범한 선군혁명령도로 조선혁명과 세계자주화위업을 승리에로 이끄시여 시대와 력사앞에 영원불멸할 업적을 쌓아올리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참모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영춘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강철의 의지와 담력, 비범한 지략앞에서 미제국주의자들의 대조선적대시정책과 세계제패전략은 걸음마다 참패를 면치못하고있다고 하면서 세기의 위인이신 경애하는 장군님을 혁명의 진두에 높이 모신것은 천만군민의 최대의 영광이며 행복이라고 강조하였다.
인민무력부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김일철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께서 우리 혁명의 준엄한 시기 총대철학을 철석의 신조로 삼으시고 군력강화에 선차적인 힘을 넣으시여 인민군대를 정치사상적으로, 군사기술적으로 튼튼히 준비된 백두산혁명강군으로 키우심으로써 조국의 안전과 부강번영을 위한 확고한 군사적담보를 마련하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군 대장 박재경은 군민일치사상을 독창적으로 밝혀주시고 그 실현을 위한 사업을 이끄시는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손길아래 혁명과 건설에서 인민군대의 선도자적역할이 비상히 높아지고 혁명적군인정신에 기초하여 온 나라에 군민대단결의 새로운 장이 펼쳐진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조선인민군 대장 김정각은 전선시찰의 길에서 친부모의 심정으로 군인들의 군무생활의 사소한 구석에 이르기까지 극진히 보살펴주시며 주실수 있는 사랑을 다 안겨주시는 경애하는 장군님의 다심하고 뜨거운 사랑속에 우리 인민군대는 최고사령관과 혈연적으로 결합된 강철의 대오로 강화발전된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선인민군 총정치국장인 조선인민군 차수 조명록 등이 발표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