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선군혁명령도업적에 대한 중앙연구토론회가 8일 인민문화궁전에서 진행되였다.
토론회에서는 6건의 론문들이 발표되였다.
사회과학원 원장 후보원사, 교수, 박사 태형철은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원대한 조국건설업적에 토대하여 강성대국건설사상을 제시하시고 인민군대와 그의 혁명정신에 의거할데 대한 선군의 혁명원칙을 강성대국건설의 근본원칙으로 내세우심으로써 이를 활력있게 전진시킬수 있는 근본방도를 명시하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로동신문사 책임주필 김중협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주체의 선군사상을 심화발전시키시고 그에 기초하여 전당과 온 사회의 사상적일색화를 높은 단계에 올려세우시였으며 인민군대를 수령옹위의 결정체, 사상의 강군으로 키우시고 군대와 인민의 사상정신과 투쟁기풍의 일치를 실현하여 세상에 없는 우리의 군민대단결을 이룩하신데 대하여 해설하였다.
인민보안성 정치대학 부학장 교수, 박사 한흥성은 강력한 전쟁억제력을 갖춘 불패의 군사강국을 일떠세우신 경애하는 최고사령관동지의 불멸의 업적은 우리 인민군대를 최강의 무적강군으로 강화발전시키신것이며 우리 조국을 핵보유국의 지위에 올려세우신것이라는데 대하여 론증하였다.
인민경제대학 총장 교수, 박사 박선호는 경애하는 장군님께서는 사회주의위업수행의 요구와 우리 나라의 구체적실정을 깊이 통찰하시고 국방공업을 우선적으로 발전시키면서 경공업과 농업을 동시에 발전시키는것을 선군시대 경제건설의 전략적로선으로 제시하시고 인민경제 여러 부문들에 대한 정력적인 현지지도로 일대 비약과 혁신의 불길을 일으켜나가신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조국통일연구원 원장 교수, 박사 리종혁은 위대한 장군님께서 조국통일위업을 하루빨리 실현하기 위한 방향과 방도를 환히 밝혀주시고 《우리 민족끼리》의 리념밑에 전체 조선민족을 굳게 묶어세워 통일운동에로 힘있게 불러일으키심으로써 조국통일의 전환적국면을 열어놓으신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내각사무국 당위원회 책임비서 김광연은 강성대국을 건설하기 위한 투쟁은 어렵고 복잡하지만 위대한 장군님의 선군령도가 있는 한 우리 군대와 인민은 그 어떤 고난과 시련도 뚫고 이 땅우에 반드시 륭성번영하는 부강조국을 일떠세울수 있다고 강조하였다.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중앙과 평양시안의 당, 행정, 근로단체일군들, 교육, 과학, 당간부양성기관, 문학예술, 출판보도, 혁명사적부문 일군들이 토론회에 참가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