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9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주조 수리아아랍공화국 림시대리대사 무함마드 아디브 알 하니가 8일 대동강외교단회관에서 연회를 마련하였다.
연회에는 조선로동당 중앙위원회 비서 최태복과 무역상 림경만, 대외문화련락위원회 위원장대리 문재철, 관계부문 일군들이 초대되였다.
림시대리대사는 연회에서 한 연설에서 김정일각하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이 강성대국건설을 위한 투쟁에서 커다란 성과를 이룩하고있는데 대하여 언급하였다.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와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각하께서는 두 나라사이의 쌍무관계를 발전시키기 위하여 적극 노력하고 계신다고 하면서 그는 올해에도 이 관계는 더욱 강화발전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최태복은 연설에서 우리 인민의 위대한 수령 김일성주석께서 수리아인민의 영원한 지도자 하페즈 알 아싸드각하와 함께 마련하여주신 조선과 수리아사이의 친선협조관계는 경애하는 김정일장군님과 존경하는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의 특별한 관심속에 날로 공고발전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우리 인민은 바샤르 알 아싸드대통령각하를 수반으로 하는 아랍사회부흥당의 령도밑에 중동문제의 공정하고 포괄적인 해결을 위하여 투쟁하고있는 수리아인민에게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수리아와의 관계를 모든 분야에 걸쳐 확대발전시켜나가기 위하여 적극 노력할것이라고 말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