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영화상영순간이 8일에 개막되였다.
이번 순간에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여러 부문 사업을 현지에서 지도》(련속편), 《선군혁명령도로 위대한 전환을 마련하시여》, 《빛나는 삶의 품》(련속편)을 비롯한 기록영화들이 상영된다.
또한 상영되는 영화들가운데는 예술영화 《젊은 려단장》, 《대홍단책임비서》, 《한 녀학생의 일기》 등이 들어있다.
이날 개막식이 평양국제영화회관에서 진행되였다.
문화상 강능수는 개막사에서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진행되는 영화상영순간에 평양시와 각지 영화관들, 문화회관들에서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불멸의 혁명업적과 조선인민들의 숭고한 사상정신적풍모를 감명깊게 보여주는 영화들을 상영하게 된다고 말하였다.
개막식이 끝난 다음 참가자들은 새로 나온 기록영화 《병사들의 친어버이》(1)를 보았다.
각 도들에서도 이날 영화상영순간이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