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몽골,메히꼬,인디아에서 2.16경축행사
(평양 2월 8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몽골보위성 군관회관에서는 경축집회와 예술공연이,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에서는 토론회가,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에서는 좌담회가 1월 29일부터 2월 3일까지의 기간에 진행되였다.

몽골평화친선련맹 총재 드.차힐간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께서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뜻을 받들어 세계자주화위업실현에 불멸의 공헌을 하고계시는데 대하여 높이 칭송하였다.

《김정일장군의 노래》합창으로 예술공연의 막을 올린 몽골예술인들은 절세위인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의 마음을 담아 자기들이 준비한 다채로운 종목들을 펼쳐보였다.

메히꼬 김일성주의연구위원회 위원장 라몬 히메네스 로뻬스는 토론에서 경애하는 장군님의 위대한 사상리론적업적과 선군의 기치밑에 우리 공화국이 이룩하고있는 성과, 뜻깊은 올해를 빛내이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대하여 언급하고 주체사상연구보급사업을 더욱 광범히 벌려나갈데 대하여 강조하였다.

인디아대외정책연구소 소장 제이.케이.파텔은 좌담회에서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은 자주성에 기초한 호상존중의 원칙에서 세계의 많은 나라들과 선린우호관계를 발전시키고있다고 하면서 위대한 김정일각하의 선군령도를 받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 평화, 친선의 리념은 이미 그 정당성과 불패의 생활력이 남김없이 확증되였다고 강조하였다.

몽골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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