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2.16경축 국가미술전람회가 7일 조선미술박물관에서 개막되였다.
전람회장에는 백두산3대장군의 혁명업적과 절세의 위인상, 백전백승의 선군령장 김정일장군님을 자애로운 어버이로 높이 모신 우리 군대와 인민의 민족적긍지와 자부심 등을 사상예술적으로 훌륭히 형상한 500여점의 미술작품들이 전시되였다.
작품들가운데는 경애하는 수령 김일성동지에 대한 다함없는 흠모심과 그리움을 더해주는 조선화 《전선의 밤》, 유화 《삼천만이 무장해야 하오》, 조각 《언제나 인민을 믿으시고》 등이 있다.
조선화 《선군시대의 자랑스러운 풍경이라 하시며》, 《나의 병사들이 보고싶었소》,《행복의 만리》, 유화 《삼수땅을 찾으신 우리 장군님》을 비롯한 작품들은 선군장정의 길을 끊임없이 이어가시는 위대한 김정일장군님의 불멸의 업적과 고매한 인민적풍모를 감명깊게 형상하였다.
전람회장에는 항일의 녀성영웅 김정숙동지의 빛나는 생애를 보여주는 작품들도 전시되였다.
개막식에는 평양시안의 미술창작가들과 근로자들이 참가하였다.
개막식에서는 문화상 강능수가 개막사를 하였다.
한편 이날 중앙미술전시회도 개막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