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7일발 조선중앙통신)2월의 명절에 즈음하여 주조 무관단이 6일 김일성군사종합대학을 참관하였다.
무관단성원들은 먼저 대학에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다발을 진정하고 인사를 드리였다.
이어 손님들은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와 경애하는 최고사령관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대학이 주체적인 군사사상과 전법을 겸비한 유능한 군사지휘관들을 수많이 키워내여 우리 혁명무력의 강화발전에 이바지하고있는데 대한 해설을 들으면서 여러 교육시설들을 돌아보았다.
무관단 단장인 중화인민공화국 대사관 국방무관 양석련은 김일성주석께서와 김정일동지께서는 조선의 국방력을 강화발전시키기 위하여 커다란 로고를 바치시였다고 말하였다.
현대적인 교육설비들과 높은 실력을 소유한 교육자들을 가진 이 대학에서는 유능한 군사지휘관들을 수많이 키워내고있다고 하면서 그는 앞으로 김정일동지의 현명한 령도밑에 조선인민군이 국방력강화에서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고 말하였다.
이란이슬람공화국 대사관 무관 아브둘라흐 잘랄리 나쌉은 조선은 비록작은 나라이지만 미국과 당당히 맞서 싸우고있다고 하면서 조선인민군은 그 어떤 제국주의자들과의 싸움에서도 언제나 승리만을 이룩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