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지연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민족최대의 경사스러운 2월의 명절을 맞으며 전국청소년들의 백두산밀영고향집에로의 답사행군대가 지난 2월 1일부터 6일까지 백두산지구 혁명전적지,혁명사적지들을 답사하였다.
답사행군기간 행군대는 보천보혁명전적지와 삼지연못가에 높이 모신 위대한 수령 김일성동지의 동상에 꽃바구니와 꽃다발들을 진정하고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보천보혁명전적지를 참관한 답사행군대원들은 력사의 전구에 있는 당시의 전투지휘처와 일제의 경찰관주재소, 면사무소 등 전투장소들을 돌아보면서 위대한 수령님의 천재적인 군사전법과 지략을 깊이 체득하였다.
보서리샘물터, 중흥등판, 포태혁명사적지, 리명수혁명사적지를 거쳐 백두산밀영에 도착한 답사행군대원들은 백두산밀영고향집앞에서 전국청소년들의 맹세모임을 진행하였다.
백두산밀영을 떠난 답사행군대원들은 백두산3대장군의 불멸의 혁명업적이 깃들어있는 삼지연에 도착하였다.
그들은 삼지연대기념비에 대한 해설을 들은 다음 위대한 수령님에 대한 항일유격대원들과 인민들의 다함없는 흠모심과 불굴의 투쟁모습, 열렬한 조국애를 형상한 여러 조각군상들을 돌아보았다.
행군대원들은 백두관, 삼지연학생소년궁전 등 삼지연군 읍에 일떠선 선군시대의 창조물들을 참관하였다.
답사행군기간 그들은 올해공동사설과 우리 당의 빛나는 혁명력사에 대한 문답식경연, 혁명가요대렬합창경연, 체육경기, 오락회를 비롯한 다채로운 정치문화사업도 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