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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질탐사사업 활발
(평양 2월 6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지질탐사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최근 국가자원개발지도국에서는 지질전문가들과 정보기술자들, 탐사대원들을 검덕,갑산지구에 파견하여 유색금속광물자원을 더 많이 찾아내기 위한 사업을 벌리고있다.

중요건설대상들에 대한 지반탐사작업을 다그치는데 력량을 집중하는 한편 매장량이 풍부한 탄광, 광산개발후보지들을 계속 찾아내고 세부탐사대상지들을 확보하기 위한 사업도 내밀고있다.

황해남도탐사관리국에서는 서해안지역의 모래성분을 구체적으로 조사장악한데 기초하여 앞으로 수백년동안 채취할수있는 품위있는 모래원천지를 찾아냈다.

평안남도, 함경북도탐사관리국에서도 나라의 서부지구와 북부지구에 대한 석탄탐사작업을 줄기차게 내밀어 전망이 좋은 무연탄 및 유연탄매장지들을 더 확보하였다.

황해남도, 자강도, 황해북도, 강원도탐사관리국산하 지질탐사대들에서도 도안의 중요 지하자원에 대한 탐사작업을 다그침으로써 더 많은 유색금속을 채취할수있는 전망을 열어놓았다.

함경남도탐사관리국에서는 국가적의의를 가지는 중요대상건설에 참가하여 지반탐사와 설계작업을 빠른 기간에 완성하였으며 량강도탐사관리국산하 수문지질탐사대와 백암지질탐사대에서도 백두산선군청년발전소를 비롯한 중요대상건설에 참가하여 탐사작업과 주입작업에서 혁신을 일으키고있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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