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에네르기개발사업을 전망성있게 진행하고있다.
국가과학원 자연에네르기개발리용쎈터 소장 김경봉의 말에 의하면 우리의 에네르기개발사업은 현실적조건에 맞게 계획적으로 진행되고있으며 그 전망은 확고하다.
전국각지에서 풍부한 에네르기자원을 더 많이 찾아내기 위한 연구와 탐사사업에서 성과가 이룩되고있다.
수력자원을 남김없이 동원리용하기 위한 사업이 전국적인 범위에서 벌어지고있다.
최근년간에만도 삼수발전소와 녕원발전소언제가 일떠서고 도처에서 대규모수력발전소건설이 힘있게 벌어져 가까운 앞날에 완공할수 있는 전망이 열려지고있다.
정평군과 연사군을 비롯하여 물이 흐르는 곳마다에 중소형발전소를 일떠세우기 위한 사업이 활발히 진행되고있다.
전국의 석탄매장지들에서 탄밭을 더 많이 마련하기 위한 탐사와 굴진을 적극 앞세워 나라의 긴장한 동력문제를 결정적으로 풀기 위한 활동도 힘있게 벌어지고있다.
기관, 기업소, 농촌들에 자체의 실정에 맞게 태양열을 리용하는 온실들이 꾸려져 은을 나타내고있다.
황해북도 사리원시 미곡협동농장을 비롯하여 각지의 농촌살림집들에서는 생물질에 의한 메탄가스의 생산리용이 널리 일반화되고있다.
각이한 능력의 풍력발전기들을 생산도입하여 농촌과 산간지역들에서 가정용전력을 원만히 해결하며 저열탄과 연재탄을 효과적으로 리용하기 위한 사업도 본격적으로 진행되고있다.
한편 태양과 생물, 조수력 등 자연에네르기를 보다 광범히 리용하기 위한 과학연구사업도 적극 추진되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