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기사 달력>>2007년 2월 5일기사 목록
미제가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기동전개,공중전쟁연습에 광분
(평양 2월 5일발 조선중앙통신)군사소식통에 의하면 최근 미제는 남조선과 그 주변에 침략무력을 대대적으로 기동전개시키면서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기도를 더욱 로골적으로 드러내놓고있다.

지난 1월 미국본토로부터 《F-117》스텔스전투폭격기 1개 대대와 지원병력 300여명을 남조선에 실전배치한 미제는 2월에 들어와 또다시 해외로부터 《F-15》전투폭격기, 《F/A-18》추격습격기편대들을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공군기지들에 기동전개시켰다.

지금 이 전투폭격기, 추격습격기편대들은 군산과 수원, 구미, 부산일대 상공을 작전무대로 지형익숙, 항법비행, 지상대상물타격연습에 돌입하였다.

이에 편승하여 1일과 2일 250여대의 남조선강점 미제침략군 제7항공군 전투기련대의 《F-16》전투폭격기, 《A-10》습격기들은 군산, 론산, 천안, 당진일대 상공과 원주, 례천, 평창일대 상공을 돌아치면서 공중전, 근접항공지원, 지상대상물타격연습에 열을 올렸다.

한편 미제는 10일까지 왜나라의 오끼나와현 가데나 미제침략군 공군기지에 《F-22A 랩터》스텔스전투폭격기들을 기동전개시키기 위한 준비를 다그치면서 일본 요꼬스까항에 이미 전개되여있는 《키티호크》항공모함외에 초대형항공모함 《레간》호를 더 끌어들이려 하고있다.

이와 때를 같이하여 괌도에 기지를 둔 《B-52》전략폭격기들은 미국본토와 괌도사이를 거듭 왕복비행하면서 조선반도를 노린 장거리 비행연습을 미친듯이 벌리면서 소란을 피웠다.

미제침략군무력의 이와 같은 부산스러운 움직임은 우리 공화국을 선제공격하기 위한 위기조성단계로부터 실동단계에로 급격히 이행하고있다는것을 보여주고있다.(끝)

Copyright (C) KOREA NEWS SERVICE(KNS)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