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없는 그리움과 경건한 마음을 안고 그들은 생전의 모습으로 계시는 김일성동지께 삼가 인사를 드리였다.
참가자들은 이어 울음홀과 그이께서 리용하신 렬차와 승용차를 깊은 감동속에 돌아보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