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4일발 조선중앙통신)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이 1월 27일 로씨야의 싼크뜨-뻬쩨르부르그에서 2.16경축 국제준비위원회를 결성하고 결정서를 채택하였다.
위원회 성원들은 로씨야국가회의 대의원 웨.츌낀, 로씨야국가회의 대의원 이.게.체르뉘쉔꼬, 로씨야 레닌그라드주의회 대의원 웨.엔.레오노브,리뜨바공화국 국회의원 에쓰.표도로브, 우크라이나최고라다 외교정책위원회 제1부위원장 오.그라쵸브 등이다.
결정서는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연구조직 책임자들과 대표들은 2월 16일을 뜻깊게 경축하기 위하여 인터네트토론회를 진행하였다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우리는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에 대한 선전을 보다 적극적으로 벌리기 위해 2.16경축활동을 주관하는 기구가 필요하다는데 대하여 합의하고 동유럽 및 중앙아시아지역 주체사상과 선군정치연구협회 국제련합을 모체로 하여 2.16경축 국제준비위원회를 조직하기로 결정하였다.
우리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경험들을 동유럽과 중앙아시아지역 나라들이 자기들의 특성에 맞게 받아들이는것이 특별히 중요하다는데 대하여 견해의 일치를 보았다.
2.16경축 국제준비위원회의 중요한 정치적목적의 하나는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압살하려는 제국주의자들의 책동을 저지파탄시키는것이다.
우리는 2.16에 즈음하여 주체사상과 선군정치를 현실에 맞게 받아들여야 할 필요성과 절박성을 인식하면서 주체사상과 관련한 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로작들을 보다 적극적으로 연구보급하기 위한 통일적인 계획을 작성 및 집행하려고 한다.
한편 2.16경축 타이준비위원회가 1월 29일 결성되였다.
준비위원회 공동위원장들로 타이주체사상연구조직 위원장 쏭치트 풀랖과 타이조선친선협회 위원장 타위 비리야툰이 선출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