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2일발 조선중앙통신)위대한 령도자 김정일동지의 탄생일에 즈음하여 네팔의 까뜨만두에서는 경축집회가, 튜니지인민통일당에서는 좌담회와 영화감상회가, 민주꽁고 킨샤사에서는 선군사상에 관한 토론회가 1월 24일과 25일에 진행되였다.
영화감상회에서는 조선영화 《강철의 대오 조선인민군》이 상영되였다.
네팔인민전선 중앙위원회 위원장인 정부 부수상 겸 보건 및 인구상 어미크 쉐르찬은 집회에서 한 연설에서 조선인민은 김정일령도자의 선군령도밑에 제국주의자들의 도전을 물리치면서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서 커다란 성과를 거두고있다고 하면서 네팔인민은 자주와 정의, 민주주의를 지향하고 제국주의를 반대하여 투쟁하고있는 조선인민의 정의의 위업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고있다고 말하였다.
튜니지인민통일당 정치국위원인 대외관계담당 부총비서 후쎄인 하마비는 좌담회에서 우리는 김일성각하께서와 김정일령도자께서 쌓으신 위대한 업적에 대하여 잘 알고있다,미국의 책동에 견결히 맞서싸우는 조선인민의 투쟁에 굳은 련대성을 표시한다라고 말하였다.
민주꽁고 킨샤사종합대학 주체사상연구소조 위원장 벨레 무켈렌그는 토론에서 선군사상의 본질과 그 지위에 대하여 깊이있게 해설론증하였다.
네팔에서 진행된 집회에서는 김정일동지께 드리는 축전이 채택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