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혁명의 노래부르며 전진하는 조선인민
(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승리의 신심드높이 선군조선의 일대 전성기를 열어나가는 조선에서 당과 수령, 조국과 인민에 대한 노래들이 많이 창작되고 이르는 곳마다에서 혁명의 진군가가 높이 울리고있다.

백두밀림에서 개척된 조선혁명은 노래와 더불어 승리의 한길을 걸어왔다.

조선혁명의 닻이 오르던 때 열혈청년들이 심장으로 터친 송가 《조선의 별》과 항일혁명투쟁시기에 창작된 수많은 혁명가요들은 위대한 김일성주석을 따라 혈전의 길을 헤쳐온 력사의 나날들을 새겨주고있다.

《승리의 5월》, 《밭갈이노래》를 비롯한 해방후에 창작된 가요들은 새 조국건설에 떨쳐나선 조선인민의 투쟁모습을 그대로 노래하고있다.

《조국보위의 노래》와 《결전의 길로》, 《문경고개》, 《전호속의 나의 노래》와 같이 가렬한 조국해방전쟁의 나날들을 감회깊이 돌이켜보게 하는 전시가요들과 《김일성원수께 드리는 노래》, 《오직 한마음》, 《세상에 부럼없어라》를 비롯하여 당과 수령에 대한 조선인민의 다함없는 흠모의 감정과 랑만적인 생활을 반영한 노래들도 수없이 많다.

오늘도 조선인민은 이 노래들을 부르며 김일성주석께서 개척하신 주체혁명위업을 위대한 김정일동지의 령도따라 빛나게 계승완성해나가고있다.

그 어디에 가나 《강성부흥아리랑》, 《내 나라 제일로 좋아》, 《신심드높이 가리라》 등 혁명적인 노래들이 힘차게 울려퍼지고있다.

중국신문 《국제선구자안내보》는 조선에서 음악은 인민들이 사회주의강성대국건설에 떨쳐나설것을 호소하는 힘있는 수단으로서 사람들의 열정을 불러일으키고 시대와 력사의 전진을 추동하고있다고 강조하였다.

올해에도 조선인민은 선군시대 혁명의 노래, 투쟁의 노래를 높이 부르며 용기백배 기세드높이 사회주의강성대국의 높은 봉우리를 향하여 총진군할것이다.(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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