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에서 특수효능을 가진 새로운 세멘트분산제《KPY-99》에 의한 세멘트가 생산되여 은을 내고있다.
이 세멘트분산제는 세멘트공학계에 처음으로 출현한 액체물질로서 최신과학기술의 산물이다.
세멘트분산제는 새로운 합성공법으로 만들어진 계면활성제이며 일종의 유기화합물로 이루어져있다.
불이 붙지 않으며 철근에 대한 부식작용과 환경오염이 없고 인체에 주는 해독작용이 전혀 없다.
분산제는 세멘트의 질을 높이고 생산량을 늘이며 세멘트원가를 낮추는데서 아주 중요한 역할을 한다.
지난 기간 순천세멘트련합기업소와 해주세멘트공장을 비롯한 여러 세멘트공장들에서 분산제를 도입하여 세멘트생산을 30~40% 높이였다.
이 분산제를 도입하면 많은 로력과 전기도 절약한다.
지난 10여년간 중국, 로씨야 등을 비롯한 여러 나라들에서 시험적으로 도입되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