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2월 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의 자주적평화통일지지 스위스위원회가 조선반도에서의 미국의 새 전쟁도발책동에 항의하여 1월 25일 미국대통령에게 편지를 보내였다.
단체는 편지에서 미행정부가 《F-117》스텔스전투폭격기들을 남조선에 배치한것은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안전과 조선반도의 평화에 대한 엄중한 위협으로 된다고 지적하였다.
조선반도에서 전쟁의 근원은 전적으로 끊임없이 침략전쟁연습을 벌리고있는 남조선강점 미군과 그 핵무기에 있다고 단체는 강조하였다.
단체는 평화를 위협하는 남조선강점 미군의 증강을 당장 중지할것을 미행정부에 강력히 요구하였다.
단체는 편지에서 미군이 남조선에 남아있을 명분이 없다고 하면서 남조선에서 미군은 무조건 철수하여야 한다고 주장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