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하편지와 축하장, 선물들을 1월 26일 무용단 지배인 옐레나 쉐르바꼬바가 로씨야주재 조선특명전권대사 김영재에게 전달하였다.
또한 김정일동지께 로씨야 챠이꼽스끼명칭 모스크바국립음악대학 지휘학부장부부가 선물을 드리였다.
선물을 1월 15일 지휘학부장 쓰따니슬라브 깔리닌이 로씨야주재 조선대사관일군에게 전달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