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가 미국이 남조선에 《F-117》스텔스전투폭격기들과 지원병력을 배치한것과 관련하여 23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조선반도에서 군사적긴장과 전쟁위험을 조성하고 핵참화를 몰아오려는 미제의 책동은 파탄을 면치 못할것이라고 강조하였다.
성명은 전세계 평화애호인민들은 남조선인민들의 반제반미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하며 미제의 발광적인 무력증강책동을 견결히 단죄규탄해야 할것이라고 하면서 다음과 같이 지적하였다.
반제민전과 남조선인민들의 투쟁지지 미국련대위원회는 세계의 친선적인 단체,인사들이 미제의 침략전쟁책동을 규탄하고 조선인민의 반미투쟁을 적극 지지성원해나설것을 호소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