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1일발 조선중앙통신)조선통일지지 인디아위원회가 24일에 발표한 성명에서 공화국의 정당,정부,단체 련합성명에 전적인 지지를 표시하였다.
성명에서 단체는 남조선당국자들이 남조선에서 미군을 철수시키고 동족을 반대하는 무력증강과 합동군사연습을 그만둘것을 요구하였다.
단체는 남조선의 모든 애국력량은 반보수대련합을 실현하여 올해에 있게 되는 《대통령선거》에서 6.15의 전취물을 빼앗고 이 땅에 전쟁의 참화를 몰아오려는 보수세력의 재집권음모를 단호히 저지파탄시켜야 한다고 성명에서 강조하였다.
단체는 정의와 진리를 사랑하는 세계의 모든 진보적정당,단체들이 나라의 자주적평화통일위업을 실현하기 위한 조선인민의 투쟁에 전적인 지지와 련대성을 보내주리라는 확신을 표명하였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