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30일발 조선중앙통신)영국선군정치연구협회가 최근 미국이 남조선에 스텔스전투폭격기들과 지원병력을 배치하고있는것과 관련하여 24일 이를 규탄하는 성명을 발표하였다.
성명은 미국이 남조선에 또다시 전쟁장비들을 끌어들이는것은 정세가 긴장한 조선반도에서 붙는 불에 키질하는 격으로 되며 동시에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을 위협하여 무장해제시키려는 매우 비렬하고도 위험천만한 행위로 된다고 비난하였다.
그것은 또한 미제국주의자들이 인민대중중심의 조선식사회주의를 말살하기 위하여 피눈이 되여 날뛰고있으며 대화와 회담의 막뒤에서 조선을 침략하려는 야망을 버리지 않고있다는것을 똑똑히 보여주고있다고 하면서 성명은 다음과 같이 강조하였다.
우리는 미제국주의자들이 스텔스전투폭격기 배치놀음을 당장 중지할것을 강력히 요구한다.
미국은 남조선에서 침략무력을 철수하고 조선에 대한 내정간섭을 중지하며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자주권을 존중하여야 한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