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부호전세력은 29일부터 2월 2일까지 진행될 이번 전투훈련에 땅크를 비롯한 방대한 전쟁장비들을 동원할것을 계획하고있다고 밝혔다.
온 겨레가 단결된 힘으로 평화를 수호하기 위한 투쟁의 목소리를 그 어느때보다 높이고있는 때에 남조선호전세력은 여전히 미제의 조선반도침략책동에 편승하여 무모한 전쟁연습에 매달리고있다.(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