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양 1월 29일발 조선중앙통신)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련대협의회 조정자회의가 20일과 21일 중국 대북에서 진행되였다.
회의에는 우리 나라를 비롯하여 중국, 네데를란드, 필리핀, 미국, 일본 등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여러 나라와 지역의 단체 대표들과 인사들이 참가하였다.
회의에서는 지난해 8월 필리핀의 마닐라에서 진행된 일본의 과거청산을 요구하는 국제련대협의회 제4차회의후 여러 나라와 지역 단체, 인사들의 활동정형이 통보되였다.
회의에서는 일본반동들이 일본군《위안부》문제에 대한 국가적책임을 회피하고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들의 유골문제를 우야무야해보려고 교묘하게 책동하는 한편 방위청을 성으로 승격시키고 헌법개악과 교육기본법개정을 추진시키는 등의 책동을 더욱 로골화하고있는데 대하여 강력히 규탄하였다.
회의에서는 세계 여러 나라 국회들에서 일본군《위안부》문제의 해결을 요구하는 결의 등을 채택하도록 요구하는 활동을 적극화하며 유엔인권기구들을 통하여 패전후 60여년이 지나도록 조선인강제련행희생자들의 유골을 내버려두고있는 일본당국의 비인도주의적처사를 강력히 규탄하고 그의 조속한 해결을 요구하는 국제적인 여론을 환기시킬데 대한 문제, 날로 우심해지고있는 일본반동들의 력사외곡, 군국화책동을 규탄배격하고 과거범죄에 대한 사죄와 보상을 회피하고있는 일본의 유엔안전보장리사회 상임리사국진출기도를 저지시키기 위한 활동을 벌려나갈데 대한 문제를 비롯한 국제적인 련대활동을 더욱 힘있게 전개해나가기 위한 구체적인 대책과 방도들이 토의결정되였다.(끝)